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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제약, 한국 약대생 10명 초청 연수
등록일 : 2017.02.28










 
 

한국오츠카제약은 한국의 우수약대생 10명이 일본 오츠카제약 연수에 참여했다고 27일 전해왔다.


오츠카제약은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년 PYLA 우수 약대생에게 일본 오츠카제약의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10명의 약대생은 지난해 8월 대한약사회가 주관한 '팜영리더아카데미(PYLA)'에 참여한 학생 중 우수약대생으로 선발된 이들로 2월21일부터 4박5일의 일정으로 일본 도쿠시마에 위치한 오츠카제약의 연구시설 및 의약품제조공장, 오츠카국제미술관 등을 돌아보며 오츠카제약만의 독특한 기업 문화를 경험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오츠카제약의 시설 견학뿐 아니라 오츠카제약의 젊은 연구원들과의 교류회, 도쿠시마 대학병원의 약제부 견학, 오츠카제약의 글로벌 블록버스터 품목인 정신신경용제 ‘아빌리파이’의 개발자 중 1명인 오츠카제약 연구부문, 키쿠치 테츠로 박사(DVM,PhD)의 ‘Researching CNS drug in Otsuka’ 강연 등 약대생들이 향후 진로와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조선대학교 강혜림 학생은 “ ‘Otsuka people creating new product for better health worldwide’라는 오츠카제약의 기업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도전과 끈기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오츠카제약 연수 프로그램의 참여가 향후 이들이 제약산업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바라며, 아울러 국내 의약품산업에서 변화를 선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츠카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투자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1차 : 2009~2013년, 약 9500만 달러 / 2차 : 2014년~2018년, 약 8000만 달러), 한국의 우수한 임상 인프라를 적극 활용, 글로벌 연구개발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제조 시설의 확대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출처내용 테이블
[출처]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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