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시설 이미지

첨단 자동화 체제 시스템
우수의약품의 생산을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정제 , 내용 고형제 , DPI(Dry Powder Inhaler) 등의 전 공정에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최적의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 매년 관리자를 해외로 파견하여 보다 선진화된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세계 수준의 생산체계를 구축·유지하고 있습니다 .
벽한 품질관리 시스템
세계 최고의 품질을 목표로 생산되는 모든 의약품의 품질관리에 완벽을 기하고 있으며, 첨단 기자재와 해외 연수를 받은 전문인력을 확보하여 원료에서부터 제조공정, 포장 및 출하에 이르기까지 독립적인 품질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lobal 시스템
향남공장은 89년 9월에 착공하여 90 년 12 월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및 99년 12월 BGMP(우수원료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시설승인을 취득하였으며, 2000년 7월 FDA 로부터 의약품 원료 제조시설에 대한 적합 승인을 취득하 였습니다. 또한 제조시설의 과학화 및 공정의 첨단화에 매진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품질 및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산된 완제 및 원료의약품을 일본 뿐만 아니라 홍콩, 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 10여 개국에 수출함으로써 한국 제약기업의 합성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수출지역의 확대를 위해 FDA 승인, Egypt MOP 승인 등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03 년 10월에는 레바미피드 합성동을 준공하여 오츠카그룹의 아시아·아랍지역 생산거점으로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함으로써 ‘다국적제약사들의 공장철수'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수출지역의 다변화와 수출량 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진 HSE(Health, Safety, Environment)시스템
1996 년부터 작업자의 건강과 안전, 작업장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시스템인 HSE 를 도입하였습니다. 앞선 환경의 선구자만이 향후 신뢰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서 성장할 수 있다는 정신으로 선진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보다 건강한 사회, 보다 삶의 질이 높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려는 한국오츠카제약의 정신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내 최대규모의 단일의약품 합성
2003 년 10월에 준공된 레바미피드 합성동은 단일 의약품 원료 합성 공장으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로, 2004년부터 본격 가동되어 연간 50톤의 레바미피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연간 50억원의 수입 대체 효과와 120억원의 수출증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